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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리스마스 트리 업그레이드 완료

몇일 전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기로 마음먹고 캐나다판 다이O 및 마트에 다녀왔었는데 샀던 크리스마스 트리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약간 아쉬웠는데... 잠시 외출하고 들어온사이 이미 주인님께서 쇼핑부터 장식까지 마무리를 해두셨다.

알록달록 하는 것보다 한두가지 색깔로 깔끔하게 꾸미려고 노력하였다고 한다.

맨위 종도 추가 되구 윗쪽에 불빛도 없었는데 지금은 알록달록 버전으로 생김 ㅋㅋ
캐나디언타이어에서 내가 봤을때는 그렇게 저렴이는 없었는데 $7 정도였다고함... 내가 본건 뭐지...?

핸드폰으로 불빛 조합을 조정할 수 있는 그런 거였던가? 80~100불로 붙여놓았길래 허걱했었는데... 역시 사람은 마음 먹기에 따라 뭐든 보이는 법인듯... 처음엔 트리 크게 하는건 조금 낭비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내가 더 좋아하는 거 같다.

전체적인 사진보다 이렇게 사진을 찍다보니 뭔가 스탁포토 느낌이 난다. 스탁포토에도 올려놓아볼까? ㅎㅎㅎ 뭐 하기나름이지만 소구점 될만한 사진이 그닥 많이 없다 보니... 이럴때 아니면 언제 또 이런사진 찍어볼까 다음주나 크리스마스 주간에도 또 찍어봐야할듯 트리아래 선물과 함께

전체적인구도는 이렇게 나온다. 저번 할로윈 포스팅에 나왔던 장소임.. 이 정문은 이제 트리로 인해 출입불가 ㅋㅋㅋ
트리가 압도적으로 크다보니 한눈에 다 안들어오는 사진들이다. 전체적으로 나오게 찍으면 조금 안이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자꾸 부분사진만 찍는 중

크리에이터 제이드 추천 펭귄 및 미니트리 - 이것도 원달러샵에서 구매했다. 펭귄이나 나무들 이쁘다고 원달러샵에서 아무것이나 집으면 안된다. 집에 돌아와보면 삐뚤어진 입이나 눈 등을 발견하게 됨.

펭귄 모자에 글씨가 꺼꾸로 달려있는것도 봄 ㅋㅋㅋ 알바생이 졸은건지 기계가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같은가격이라도 잘 골라와야 하는게 현실 그래서 쇼핑시간이 길어진다.

실제 나무라 그런지 잔가지들이 떨어진다. 향은 진짜 좋다. 나무 종류가 뭔지 아시는분~~ 크리에이터 제이드가 만들어놓은 편지? 과자봉지구나... 펭귄에게 준 과자봉지도 함께 놓았다. 앞으로 선물 살 일만 남았군

스탁사진같은 분위기 사진 한장더..

두장더 이것은 초점이 애매한 곳에 맞긴했지만 분위기만 보자.

헐 이것은 초점이 아예 맞질 않았는데 빛망울에 맞춰서 다시 찍어볼까 생각중 빛망울이 이쁘게 나오는렌즈가 집에 있어야 할텐데 다 한번씩 시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