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도착한지 2주
식단도 알아보고... (먹고는 살아야 하니)
식탁도 배송중이라 박스 식탁에 베이컨 파스타 / 소시지 브로콜리
뭐든지 든든하게 먹어야 또 새로운 일들을 하기에... 우선 여기서 싸게 구할 수 있는 음식들은 이탈리안 음식들이 익숙하고 저렴한 거 같다. 피자나 파스타 등등 라자냐 포함...





언어공부와 자동차구하기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과 캐나다는 운전면허 교류가 되어 있어서 1종운전면허를 캐나다 운전면허증으로 바꾸어준다. 이것만 하더라도 거의 3개월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캐나다에서 운전면허 따는건 돈도 많이들기도 하고 시간도 상당히 잡아먹는다.
20년이상 운전을 해도 캐나다 운전면허증을 새로 따게 되면 동승자 없이 운전하지 못하고 야밤에는 운전하지 못한다고 적혀있다.
언어공부를 위한 장소를 탐색해서 방문해보았다. 결국 여기는 어른이 되어도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복지 단체였고 자원봉사 인연이 되어 일주일에 한번쯤씩 방문해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는 중고자동차 사이트 개인거래 알아보고 걸어 갈 수 있는 곳... 버스타고 갈 수 있는 곳 방문해서 알아보았다. 결국 어떤 수 컬리지 시간강사님이 직접 차를 몰고 와주셔서 구매하게 되었지만 여기 중고차 거래업체도 고려대상이였는데 막상 가보면 맘에 드는 중고차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






우리가족 다른 취미생활인 보드게임 판매가게
트레이딩 카드게임을 주로 하고 이 보드게임들은 부로 하는 것 같았다. 약간 온라인보다 비싸서 아쉬웠음... 저렴한 카드게임 한개 업어왔었다. 동네 아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좀 여유가 생기게 될때 다시 방문하기로 함...
어차피 주인님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는다. ㅋㅋㅋ
초기에 정착하기 위해 마트도 저렴한 곳 찾아서 많이 돌아다녀 보고 ... 그랬다.
직장관련.
한명이 유학을 하게 되면 배우자에게 오픈 워크퍼밋을 발급해준다. 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원래 워크퍼밋을 받아서 들어와야 하는데 워크퍼밋을 국경 공항에서 주지 않고 비지터 방문비자로 발급해주는 바람에 ...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다. 워크퍼밋기다리는데 3개월이나 걸렸다. 11월달이 되서야 직장을 알아볼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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