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셍마리, 수세마리, 수세인트마리, 이름도 생소하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하고 있구요. 그렇게 소도시는 아니구 인구약 7만5천 정도 되는 작은 도시다.
무료 ESL 혜택을 받게 되어 이렇게 소개하게 되었다.
막상 따지고 보면 완전 무료는 아니다. 학교 등록비용을 지불하였으니 말이다. 그래도 현지 ESL 비용은 컬리지비용 만큼이나 비싼만큼... 무시할만한 혜택은 아닌듯.
학교에 등록된 학생의 남편이나 와이프... 부부에게 주는 오픈 워크퍼밋같은 혜택, 우리 가족은 한명이 학생비자를 받아 가족 모두 캐나다로 와서 생활하는 방식을 선택하였다. 와이프가 학생으로 변신하고 나는 오픈워크퍼밋을 받고 아이들도 동반 학생비자를 받았다.
약 12주간 진행되고 지금 현재는 방학이라 집에서 잠시 쉬고 있다. 새해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클래스 메이트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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